블루리본이 인정한
세곡동 이탈리안
바이탈바이브의 이탈리안은 레시피보다 재료를 우선합니다. 매일 아침 듀럼 밀과 달걀노른자로 반죽하는 생 파스타, 제철 채소로 우려낸 채소 육수, 로스팅한 방울토마토. 이 세 가지가 코스 전체를 지탱합니다.
블루리본 서베이 평가단은 2024년 바이탈바이브를 비건채소요리와 가정식 두 부문에 선정했습니다. 같은 재료를 두 가지 방식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평가이기도 합니다.
예약 및 문의 →세곡동 이탈리안 바이탈바이브 특징
매일 반죽 생 파스타
매일 아침 듀럼 밀 직접 반죽. 탈리아텔레·파파르델레·페투치네.
계절 채소 리조또
제철 채소와 채소 육수 기반. 블루리본 비건채소요리 부문 선정 메뉴.
비건 코스 전채
루꼴라·딸기·아보카도 조합. 비건 코스 전채 대표 메뉴.
계절 채소 수프
매 계절 채소로 바뀌는 코스 수프. 사워도우 브레드와 함께.
콜키지프리 와인
직접 가져온 와인 자유 반입. 소믈리에 추천 와인 리스트 별도.
이탈리안 코스 메인
계절마다 30–50% 메뉴 교체. 제철 재료 기반 코스 구성.
네, 비건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비건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채소 본연의 맛과 이탈리안 조리법의 조합이 궁금하신 분께도 추천합니다. 비건 코스와 일반 코스를 같은 테이블에서 각각 주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.
생 파스타는 매일 아침 직접 반죽하여 당일 사용합니다. 씹는 순간의 탄력과 밀 고유의 향이 건면과 다릅니다. 소스가 면에 더 잘 흡착되어 전체 맛의 밸런스가 달라집니다.
주요 코스 메뉴의 30–50%가 계절마다 교체됩니다. 봄·여름·가을·겨울 각각 새로운 제철 재료가 도입됩니다. 단골 손님들이 계절마다 다시 방문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.
와인, 샴페인, 사케 등 병에 담긴 주류에 콜키지프리가 적용됩니다. 오픈·서빙은 소믈리에가 해드립니다. 외부 음식 반입은 케이크·과일 정도에 한해 사전 협의 후 가능합니다.
네, 베지테리언과 비건 모두 가능합니다. 비건 코스는 동물성 재료(고기·생선·유제품·달걀 포함)를 사용하지 않습니다. 방문 전 알레르기나 식이 제한을 알려주시면 맞춤 안내해 드립니다.